2006년 05월 23일
선생님을 만나고나서...
선생님을 무려 18년 만에 만났다.
정말 반가운 선생님 ... 많이 늙으셨서요..
그땐 넘 무섭기도 하고 다가가기가 좀 어려웠었죠
이젠 날카로움 대신 부드럽게 인상이 바뀌셨습니다..
제자들도 이젠 늙어갑니다..
사실 선생님보다 더 늙어 보이는 친구도 있었다
그렇지만 형님은 절대로 아니지...
그래도 선생님은 영원한 우리의 선생님
선생님 자주 찾아뵙겠습니다.
자주 연락드리겠습니다..



정말 반가운 선생님 ... 많이 늙으셨서요..
그땐 넘 무섭기도 하고 다가가기가 좀 어려웠었죠
이젠 날카로움 대신 부드럽게 인상이 바뀌셨습니다..
제자들도 이젠 늙어갑니다..
사실 선생님보다 더 늙어 보이는 친구도 있었다
그렇지만 형님은 절대로 아니지...
그래도 선생님은 영원한 우리의 선생님
선생님 자주 찾아뵙겠습니다.
자주 연락드리겠습니다..



# by | 2006/05/23 17:01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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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낮달입니다. ^^
저두 이글루 하나 장만했습니다.
http://polyene.egloos.com/
너무 바쁜 나머지 요즘은 친구들에게 죄를 짓는 심정입니다.
글도 생각도 통 하지 못하고
꼬리에 불 붙은 집쥐 마냥 부산하게 지내고 있어요.
조만간 큰 기지개, 시원한 트림 한번하고
나도 하늘 한번 바라보고 싶습니다.
늘 건강하길 바랍니다.
모든 것으로부터....